[전북권 뉴스] 완주군, 아파트 값 전달보다 3천만 원 오르면 특별조사

모형숙 | 2021.02.26 15:08 | 조회 83

완주군이 아파트 가격이 전달보다
3천만 원 이상 오르면
특별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가 전주시를
조정대상 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투기 세력이 인근 완주로
이동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조사 대상은 분양가 대비 20% 이상의
프리미엄 전매와 전월 대비
3천만 원 이상 거래가격 상승 아파트 등
가격 급등세를 보인 주택입니다.
군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부동산 지연과 거짓 신고 의심 사례
천422건을 조사해 이 가운데 18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2억 2천여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완주군, 아파트 값 전달보다 3천만 원 오르면 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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