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지원자 증가

KCN NEWS | 2021.03.08 15:54 | 조회 62
군산시의 청년 후계농업인 
육성사업의 지원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년 후계농 지원자는  
처음 시행된 
지난 2018년 16명,
2019년 23명, 
지난해 29명에 이어
올들어 현재 35명까지 올랐습니다.
지원자가 늘어나며 
경쟁 또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군산시, 청년‧예비 농업인 육성사업 지원자 증가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