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산모 산후치료비 최대 20만 원 지원

변한영 | 2021.03.09 10:13 | 조회 53
전라북도가
도내 지정의료기관 480여 곳에서
치료와 진료를 받은 산모에게
최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산후치료 관련 산부인과나
진찰료와 한약재 등 
한방과 외래치료비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은 둔 산모로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시‧군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쿠폰을
지정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됩니다.

도내 산모 산후치료비 최대 2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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