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연예인 스토킹한 20대 징역 3년 6개월 구형

변한영 | 2021.03.09 08:42 | 조회 39
검찰이 연예인 A씨를 스토킹하고
인터넷에 악플을 단
익산 거주자인 20대 B씨에게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8일 검찰은
전주지법 군산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B씨는 최근 2년 동안
인터넷 아이디 수십개를 이용해
A씨에 대한 악성 댓글을 게시하고,
공연장에 찾아가 접촉을 시도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17일에 열립니다.

검찰, 연예인 스토킹한 20대 징역 3년 6개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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