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4대 종단 인구늘리기 나서…전북도와 협약

최정호 | 2019.03.15 15:40 | 조회 58

도내 4대 종교단체가
인구늘리기에 적극 나섭니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와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대표자들은
인구늘리기 민‧관 실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도내 4대 종교단체는
인구늘리기 실천운동 확산과
미전입자 주소갖기 운동,
인구 시책 협력 등에 나서게 됩니다.
한편 전라북도는 4대 종단을 시작으로
교육기관, 농업인단체, 언론 등과
릴레이 방식으로 협약을 체결해 나갈
예정입니다.
(도청 영상 제공)

 


도내 4대 종단 인구늘리기 나서…전북도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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