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영동 상가 빈 점포 공공임대 추진

최정호 | 2019.03.15 11:07 | 조회 77

침체된 군산 영동 상가의 빈 점포가
공공임대됩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영동이나 중앙로 일대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빈 점포를 임대해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정부의
청년 1번가 조성사업에 선정된 상태입니다.
현재 군산 영동상가는
178개 점포로 이뤄져 있으며
백 개정도가 비어있습니다.


군산 영동 상가 빈 점포 공공임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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