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군산 사고지구당 결정…위원장 교체 전망

모형숙 | 2019.05.14 08:43 | 조회 28

민주당 군산 지역위원장 교체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지역위원회에 대한 당무감사 결과
군산 지역위원회를 사고지구당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산은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3선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민주당의 차기 군산 지역위원장 임명은
총선 경쟁력이 최우선 기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오는 15일 
사고지구당 결정을 의결하고
16일 조강특위 회의에서 후임 지역위원장
공모절차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군산은 4·15총선을 겨냥한 후보 가운데
3~4명이 지역위원장 공모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군산 사고지구당 결정…위원장 교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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