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장점마을 친환경공원 조성 제동

최정호 | 2019.06.09 23:15 | 조회 30

익산시의회가 장점마을 친환경공원 조성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장점마을 비료공장을 매입해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유재산심의안은 원안 가결했지만
관련 예산심의는 다음 회기로 보류했습니다.
익산시의회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을
40일 이전에 취득을 한 다음,
관련 예산은 나중에 상정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의회, 장점마을 친환경공원 조성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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