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중국 석도 항로 새 여객선 29일 투입

모형숙 | 2019.06.13 10:52 | 조회 41

군산과 중국 석도를 오가는 석도국제훼리가

오는 29일부터 새로 만든 카페리를 투입합니다.


새로 운항하게 될 카페리는
현재 스다오 호와 뉴시다오펄 호 가운데

스다오 호를 대체합니다.

지난해 뉴시다오펄 호에 이어
올해 군산펄 호가 새롭게 투입됨에 따라
도내 유일의 중국 뱃길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카페리 선박 2척이 운항될 경우
5천969억 원의 경제효과와
신규 일자리 천142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군산~중국 석도 항로 새 여객선 29일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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