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조합장 선거 155명 수사 대상

최정호 | 2019.08.13 16:08 | 조회 22

지난 3월에 치러진
제 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와 관련해
도내에서는 155명이 수사대상에 올랐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혐의 유형별로는
금품 향응 제공이 10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어 후보 비방과 허위사실 공표가 15명,
사전 선거운동이 5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65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태입니다.

 

도내 조합장 선거 155명 수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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