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국회의원 10명 집단 탈당

모형숙 | 2019.08.13 08:13 | 조회 12

민주평화당 비 당파권 모임인
대안정치연대 소속 국회의원 10명이
집단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와 희망을 위해 민주평화당을
떠난다고 탈당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어 기득권 양당체제 극복과
한국정치 재구성을 위한 새로운
대안 모색에 나서고자 한다며
제3지대 창당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정동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는
이들의 탈당을 강력 비판하며
평화당 재건을 강조하고 나서는 등
평화당은 창당 1년 6개월 만에
분당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10명 집단 탈당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