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친일작곡가 제작 교가 25곳 교체

모형숙 | 2019.08.14 08:45 | 조회 7

도교육청이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제 잔재 청산에 나섰습니다.


도교육청이 친일작곡가가 만든
25개 학교의 교가 가운데 올해 안에
10개 학교의 교가를 새로 만들고
나머지 15개 학교는
내년에 교가를 교체할 계획입니다.
오는 10월까지 새로운 교가를 선보일
대상 학교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4곳입니다.
도교육청은 현재 제작위원회를 구성해
교가 음원제작과 녹음 방법 방향을 설정하고,
대상학교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 친일작곡가 제작 교가 25곳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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