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겨레하나, 일본여인 전시취소 “반일감정 왜곡ㆍ오판”

경성원 | 2019.08.14 12:16 | 조회 13

도내 시민사회단체가
이중희 화백 전시회 무산을 두고
익산시에 현명한 해결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겨레하나는 논평에서
익산 보석박물관은 반일 감정을 자극할 수 있다며
전시회를 취소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시민들의 불매운동 정신과 행동을
오판하고 왜곡하는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우리는 일본 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조치를 바로잡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라며
익산시와 보석박물관은 현 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겨레하나, 일본여인 전시취소 “반일감정 왜곡ㆍ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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