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동료 때려 숨지게 한 외국인 징역 4년

경성원 | 2019.08.14 17:15 | 조회 22

건설현장에서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 외국인 근로자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전주지법 형사부는
14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8일 오후 쯤,
전주시 한 음식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48살 B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고, 현재까지
유족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동료 때려 숨지게 한 외국인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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