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카우트 참여, 군산 301명‧익산 0명

모형숙 | 2019.08.23 09:30 | 조회 26

군산의 청소년들이 도내에서

스카우트 활동에 가장 많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도내에서는
천17명의 학생들이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이 가운데 군산은
30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익산은
활동 학생 수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한편 오는 2023년 새만금에서 열리는
잼버리대회에는 지역마다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5백 명으로 제한될 예정입니다.


청소년 스카우트 참여, 군산 301명‧익산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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