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인구, 2030년 171만 8천명으로 감소 전망

모형숙 | 2019.09.11 08:09 | 조회 34

저출산과 고령화 영향으로
도내 경제활동 인구가 빠르게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도내 인구는 지난해 181만 8천 명에서
2030년 171만 8천 명으로
10만 명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저출산과 청년층의
역외유출 등의 영향으로 
고령화 속도는 빨라지고 노동 공급은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도내 60세 이상 고령인구는
지난해 25.9%에서 2030년에는
38.8%로 12.9% 포인트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인구, 2030년 171만 8천명으로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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