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4년제 수시 마감…호원대 가장 높아

모형숙 | 2019.09.11 09:06 | 조회 36

도내 4년제 대학들이
수시 모집전형을 위한 원서를 마감한 결과,
호원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호원대는 959명 모집에
8천882명이 지원해 평균 9.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실용음악학부는 16명 모집에
천496명이 지원해 93.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을 보면,
전북대 6.6대 1, 군산대 4.5대1,
원광대 5.4대 1 등입니다.
다음 달 중순부터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는 등 오는 12월 9일까지
수시전형을 마무리합니다.


도내 4년제 수시 마감…호원대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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