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전북본부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총선 출마 막겠다”

경성원 | 2019.09.11 14:41 | 조회 48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에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촉구하면서 이 사장의 총선출마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들은 오늘(11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강래 사장은

최근 대법원 확정판결이 난 근로자 745명만

직접 고용하겠다는 말만 되풀이 한다며
1·2심 소송 중인 1천 여명도 고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강래 사장이 내년 총선에 나선다면
이를 반드시 막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노총 전북본부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총선 출마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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