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익산 일반 어린이집 급식비 공립 절반 그쳐

모형숙 | 2019.09.18 06:34 | 조회 23

군산과 익산의 일반 어린이집
급식과 간식비가 공립유치원과 비교해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김희수 도의원에 따르면,
군산과 익산의 어린이집은
최저수준인 천745원으로
공립유치원의 3천45원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천745원은 정부가 지원하는
보육료에 포함된 급식비로
지자체의 추가 지원은 없습니다.
김 의원은 전북도가 급식비 인상을
정부에 건의하고 지자체가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군산‧익산 일반 어린이집 급식비 공립 절반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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