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택, 음식물 업체 거액 지원 검증요구…익산시 "사실무근"

최정호 | 2019.09.19 10:33 | 조회 46

임형택 익산시의원이

음식물쓰레기업체 설비 증설에
익산시가 50억 원을 지원할 수도 있다며

사전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음식물쓰레기업체는
익산시에 96톤 처리 용량의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증설 허가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익산시가
사업비 일부인 50억 원을 지원할 수 있다며
시민설명회와 전문가 토론회 등
사전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익산시는 
특정 음식물쓰레기업체에

예산 5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은 전혀 없었다며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헸습니다.


임형택, 음식물 업체 거액 지원  검증요구…익산시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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