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일본 전범기업 제품구매 제한 조례 유보

최정호 | 2019.09.19 10:15 | 조회 29

일본 전범기업의 제품 구입을 제한하는
도의회 조례안 상정이 유보됐습니다.

 

도의회에 따르면
전범기업 제품구매를 제한할 계획이었지만
세계무역기구 협정에 위반될 소지가 있어
조례안 상정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도내 공공기관의 경우
사무용 기기 등을 중심으로
최근 10년간 구매액은
3백억 원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의회, 일본 전범기업 제품구매 제한 조례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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