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북대 교수 '공동저자 자녀 끼워넣기' 30건 적발

최정호 | 2019.09.19 14:26 | 조회 33

전북대가 자체 조사한 결과,
미성년 자녀를
논문 공동 저자로 부적정하게 등재한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전북대에 따르면
지금까지 적발된 건수는 30건,
관련 교수는 10여 명에 이릅니다.
앞으로 입시 연관성 등에 대한
확인을 거쳐
교육부에 보고할 방침입니다.
앞서 전북대 교수 자녀 2명이
논문 공동 저자로
허위 등재된 사실이 드러나
입학이 취소됐습니다.

 

전북대 교수 '공동저자 자녀 끼워넣기' 30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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