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안 잠정 확정

모형숙 | 2019.09.20 08:03 | 조회 19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안이 

마련됐습니다.


전북도는 최근 노사 간
상생협약안을 잠정 확정하고 다음 달
협약식을 통해 공식화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노사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근로시간 계좌제와

선진적 임금체계를 도입하고
하청업체와는 5대 5의 수익을 공유합니다.


또 우선 지역 내 부품 10% 이상 구매와
지역인재 우선 채용, 교육훈련기관과 연계한
전기차 인력 공급 등이 추진됩니다.


도는 올해 말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참여해
정부 지원을 끌어낼 계획입니다.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안 잠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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