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란도 개발 돌파구 마련…항만재개발 반영 추진

모형숙 | 2019.09.20 08:12 | 조회 26

군산 내항 앞바다의 금란도가
20년 만에 개발의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20일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서천군을 설득해 해양수산부가
내년에 확정할 제2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서천군도
구체적인 계획안이 마련되면
참여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금란도는 지난 2000년부터 추진했지만,
난개발과 환경오염을 우려한
서천군의 반대로 20년 가까이
방치된 상태입니다.


금란도 개발 돌파구 마련…항만재개발 반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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