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근 의원 “화상벌레 피해 집계 서둘러야”

모형숙 | 2019.10.20 22:07 | 조회 22

군산과 익산에서 잇따라 발견된
화상벌레와 관련해 통계 수집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인재근 의원에 따르면,
최근 화상벌레의 출몰빈도가 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상벌레의 출몰빈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여름철 고온 다습한 기후조건으로
먹이 개체수가 늘면서 주택지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인 의원은 질병관리본부가
피해 집계에 나서고 방역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인재근 의원 “화상벌레 피해 집계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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