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낭산 불법폐기물 행정대집행 환경부 주도해야"

최정호 | 2019.10.20 22:48 | 조회 18

익산 낭산 불법폐기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환경부가 주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낭산 폐석산 불법폐기물 이적 처리에 대해
환경부가 지자체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해 5만톤과 올해 10만톤 등
모두 15만 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추진해야 했지만
지금까지 처리실적은 1.9%인
2천 916톤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정미 "낭산 불법폐기물 행정대집행 환경부 주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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