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가축분뇨 악취 민원 급증…삼진아웃제 거론

최정호 | 2019.10.20 22:43 | 조회 16

도내 가축분뇨 악취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가축분뇨 악취 민원은
지난 2017년 560건에서
지난해에는 780건까지 늘었습니다.
올해는 지난 8월 말까지
벌써 620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축분뇨 악위 민원이 늘자
도의회에서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해
축산농가나 사업체에 대한
보조사업 지원 중단 등의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내 가축분뇨 악취 민원 급증…삼진아웃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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