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총선 예비후보 33% 국민배당금당…군산 4명 몰려

최정호 | 2020.01.16 13:53 | 조회 29

4.15 총선을 맞아
도내에서 국민혁명배당금당 출마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39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국민혁명배당금당 소속이
무려 33%인 13명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 군산이
4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익산도 갑에서 1명,
을에서 2명이 등록한 상태입니다.
국민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들은
자영업자와 회사원, 주부 등
직업군도 다양합니다.
(촬영본)

 

도내 총선 예비후보 33% 국민배당금당…군산 4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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