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동 남성맨션 재건축 사업 '삐걱'

변한영 | 2020.01.16 21:06 | 조회 41
남중동 남성맨션 재건축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재건축추진위원회가 16일
시에 정비계획입안을 신청했지만
법적기준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정비계획입안을 제안하려면
토지 소유자 3분의 2이상 
동의가 있어야 하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남성맨션은 지난 2016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아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중동 남성맨션 재건축 사업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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