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홀로그램서비스센터 본격 운영…5개 기업 유치(R)

최정호 | 2020.02.14 16:33 | 조회 49

익산에 홀로그램서비스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홀로그램 관련 기업 5곳이
익산에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앞으로 익산에 들어올 기업들을 감안하면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절실해졌습니다.
최정호 기자입니다.

 

◀VCR▶
익산 마동에 들어선
홀로그램서비스센터.

 

옛 마동사무소 건물을 활용한 것으로,
내부에는 연구실 등
전문인력이 상주하게 됩니다.

 

◀자막 : 익산 홀로그램서비스센터 가동▶
앞으로 응용제품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다양한 지원이 이뤄집니다.

 

또 개발이 완료된 콘텐츠는
전문가 컨설팅 등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INT : 송 하 진 전북도지사▶
"익산을 중심으로 해서 홀로그램 산업이
 무궁무진하게 성장을 해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또 산업에 취약했던 전라북도를
 일으키는 새로운 산업이 될 수 있기를…"

 

특히 익산에는
홀로그램 관련 기업 5곳이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자막 : 홀로그램 기업 5곳 익산 유치▶
이들 기업은
원광대 서해관에 들어서며
홀로그램 기술개발과 실증사업 참여,
컴퓨터그래픽 영상 제작 등에 나서게 됩니다.
◀INT : 김 용 화 덱스터 스튜디오 대표▶
"지역사회를 위해서 고용창출은 물론 저희들이
 지금까지 쌓아왔던 노하우를 지역에 전파해서
 보다 산업을 육성하는데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홀로그램 관련기업 유치가
본격화되면서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자막 : 규제자유특구 지정 절실▶
기업체 입장에서 볼때
규제특례법을 통해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매력적인 입지 조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INT : 정 헌 율 익산시장▶
"기업들이 여기서 마음껏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홀로그램 산업 규제자유특구를 빨리 지정받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영상취재 : 김 덕 용▶
홀로그램 서비스센터가 문을 열고,
관련 기업 유치가 본격화된 익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은
홀로그램이 태동을 시작했습니다.

 

KCN NEWS 최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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