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익산 갑‧을 경선 확정…추가 공모 군산 '요동'(R)

최정호 | 2020.02.14 15:52 | 조회 51

민주당 익산 갑‧을 선거구가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공천을 놓고
예비후보들의 혈투가 벌어지게 됐습니다.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여론조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가 결정됩니다.
반면 군산은 후보 추가 공모에 들어가게 되면서
요동치고 있습니다.
최정호 기자입니다.

 

◀VCR▶
민주당이 1차 경선지역을
확정했습니다.

 

전국적으로 52곳입니다.

 

◀자막 : 현역의원 지역구 익산갑 경선 확정▶
이 가운데 현역의원이 포함된 경선지역에
익산 갑이 포함됐습니다.

 

이춘석과 김수흥 예비후보가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습니다.

 

익산을도 경선을
벌이게 됐습니다.

 

한병도와 김성중 예비후보가
공천을 놓고 승부를 가리게 됐습니다.

 

◀자막 : 김성중 사무실 확장‧한병도 출마선언 준비▶
경선을 놓고
김성중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을 확장 이전했고,
한병도 예비후보는
다음 주 초에 공식 출마선언을 하는 등
경쟁이 불붙었습니다.
◀INT : 한병도 선거캠프 관계자▶
"익산에서 저희 후보가 아직 출마선언을
 안하셨잖아요. 그래서 월,화요일쯤 일정을
 잡고 있거든요."

 

◀자막 : 24~26일 여론조사 진행▶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는
오는 24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됩니다.

 

여론조사 결과가 50% 반영되고
나머지 50%는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더해져
익산갑‧을의 경선 승리자가
최종 결정됩니다.

 

◀자막 : 군산은 17~19일 추가 후보 공모▶
반면 신영대 예비후보가
단독 후보신청을 한 군산 선거구는
오는 17일부터 사흘 동안
추가 후보 공모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막 : 김관영 영입설 등 추측 난무▶
상황이 이러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 의원을
민주당으로 영입하기 위한 수순이라는 분석과
출마설이 거론됐던 다른 후보군이
등장할 것이라는 등의
각종 추측이 나돌면서 요동치고 있습니다.
◀INT : 군산 정치권 관계자▶
"어차피 무소속이니까 민주당으로 입당시켜서
 전략공천을 주자 이런 얘기가…"

 

◀영상취재 : 양 권 식▶
한편 KCN 금강방송은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익산 갑 예비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오는 19일 진행합니다.

 

◀S/U : 최 정 호 기자▶
경선 경쟁이 뜨거운만큼
이춘석김수흥 예비후보의
물러날 수 없는 설전이 예상됩니다.

 

KCN NEWS 최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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