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상생' 임대료 인하 전주지역 상권 확산

최정호 | 2020.02.14 14:44 | 조회 29

전주 한옥마을 건물주들이
상생을 위해 임대료 20%를 인하하면서
전주지역 상권마다 동참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매출 감소로 어려움에 직면한
영세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모래내시장과 풍남문 상점가,
대학로 상권 등에서
임대료 인하에 참여했습니다.
이들 상가의 건물주들은
당분간 임대료의 10% 이상을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상생' 임대료 인하 전주지역 상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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