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산재 사망자수 53.8% 감소

모형숙 | 2019.01.12 15:40 | 조회 81

군산의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자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 군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사고성 사망자는 6명으로
일 년 전 13명에 비해 7명,
53.8%가 감소했습니다.
건설업 사망자는 1명으로
일 년 전 8명에 비해
87.5%가 줄었습니다.
이는 공사발주 단계부터

재해예방까지 관리체계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군산 산재 사망자수 53.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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