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율 44.5% 그쳐

모형숙 | 2019.01.12 15:43 | 조회 33

지난해 도내에서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율이
44%에 그쳤습니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군산과 익산 등
도내 6개 지역에서
소나무 4천8백여 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됐지만
방제율은 44.5%에 그쳤습니다.
도는 이에 따라 오는 3월까지
재선충병 감염 나무를 모두 제거하고
소각이나 훈증 처리 등을 통해
전염을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율 44.5%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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