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시민단체, 대마 반입 미군 엄중 처벌 촉구

모형숙 | 2019.01.12 15:50 | 조회 49

군산 시민단체가
마약을 반입한 미군들을 
강력 처벌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군산미군기지 우리땅찾기시민모임은
지난해 9월 대마 반입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미공군 군산기지 소속
A하사 등 2명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오는 14일
미공군 2명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이뤄지는 만큼
소파협정 불평등 문제도
제기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최근 10년 동안
주한미군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된
마약류는 필로폰 등 32.8kg에 달합니다.


군산 시민단체, 대마 반입 미군 엄중 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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