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원 운영 업체, 불법 건축물 사용 적발

모형숙 | 2019.06.13 08:23 | 조회 50

군산시의원이 운영하는 업체가
불법 건물을 수년째 이용해오다

군산시에 적발됐습니다.


13일 군산시에 따르면,
A의원이 대표이사로 있는 나포면의 아스콘 제조업체가

허가를 받지 않은 건물을

수년째 사용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건물은 지상 1층, 전체 면적 560㎡ 규모로
골재 등의 아스콘 생산 재료를
쌓아두는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허가 없이 가설물을 설치한
업체에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군산시의원 운영 업체, 불법 건축물 사용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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