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천호동굴 관리계획 마련…소규모 예약제 검토

최정호 | 2019.06.13 12:16 | 조회 54

천연기념물인
익산 천호동굴에 대한 관리계획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호남에서 유일한 석회동굴인 천호동굴은
훼손 피해가 심해지면서
문화재청이 지난 2011년부터
천연기념물 공개제한 지역으로
지정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익산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내년까지 정기점검을 진행한 후
체계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또한 관리계획이 수립되면
소규모 예약제 탐방을 운영하고,
전망대와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익산시 제공)

 

익산 천호동굴 관리계획 마련…소규모 예약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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