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점오염 저감 예산 삭감… 새만금수질개선 난항

경성원 | 2019.06.13 11:27 | 조회 23

새만금 비점오염 예산이
삭감되면서 목표 수질 달성에
차질을 빚을 것을 전망됩니다.


도에 따르면
새만금 유역 오염 배출량 가운데
비점오염원 비율, 즉 총인이

7년새 73%에서 89%로 16%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총인을 줄이기 위해 만경강 농경지를 비롯한
7개 인공습지 조성 예산 9억원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환경부의 부정적인 견해로

정부 심사단계에서 전액 삭감돼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새만금 위원회는
오는 2020년까지 2단계 수질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새만금호 목표수질을 중상류 농업용지 구간은 4등급,
하류 도시용지구간은 3등급으로 설정한 바 있습니다.


비점오염 저감 예산 삭감… 새만금수질 개선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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