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북도, 용담호 태양광 시설 건설 반대

최정호 | 2019.07.12 15:20 | 조회 46

전라북도가 용담호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건설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용담호는 도민의 70%인
130만명이 마시는 광역상수원으로,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하는 것이
어떤 정책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용담호 인근에 있는
6개 시·군의 반대 입장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용담댐 일원에 2메가와트급의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북도, 용담호 태양광 시설 건설 반대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