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주시, 동산동 명칭 '여의동' 변경…일제 잔재 청산

최정호 | 2019.08.14 16:29 | 조회 30

전주 동산동 명칭이
여의동으로 변경됐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동산동 명칭은
일본 미쓰비시 창업자의 호를
따서 지어진 것으로,
이번에 여의동으로 바꾸면서
105년만에 일제 잔재를
청산하게 됐습니다.
전주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동산동 명칭 변경을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전주시, 동산동 명칭 '여의동' 변경…일제 잔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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