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잡종 발언' 정 시장 징계 연기

경성원 | 2019.08.23 16:55 | 조회 42

민주평화당이
잡종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헌율 시장에 대한 징계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평화당은 오늘(23일)
당의 상황과 일련의 사태에 따라
모든 논의를 뒤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초 13일 정 시장을 불러
정확한 상황을 확인하려 했지만 미뤄졌고,
징계 절차 역시 아무것도 진행된 게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이주여성연합회는
정 시장이 향 후 당을 옮기 더라고
그 당을 상대로 불투표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 '잡종 발언' 정 시장 징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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