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대규모 관광자원 개발 본격화…TF팀 가동(R)

경성원 | 2019.08.23 19:14 | 조회 56

익산시가
오는 2020년을 익산 방문의 해로
정했는 데요.


이에 맞춰
5백만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주요 관광자원 개발에 본격 나섭니다.


이를 위해
최근 TF 팀 구성을 마쳤으며,
민간 자본 유치로 왕궁과 웅포 등에
대규모 관광단지를 조성 할 계획 입니다.


보 도 에 경 성 원 기자입니다.


◀VCR▶

오는 2022년을 익산 방문의 해로 정한 익산시가
5백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자원 개발에 나섭니다.


옹포관광지와 왕궁보석테마관광지,
폐석산 등이 해당 됩니다.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TF 팀 구성을 마쳤습니다.


◀자막: TF팀 구성…미 관광개발사와 협력▶

TF팀은
앞으로 미국 관광시설 개발사인
레거시 엔터테인먼트와
관광지 활용방안 마련에 협력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업무 협약을 체결 했습니다.


◀I N T: 양 경 진 익산시 행정지원과장 ▶

"익산시 미래성장동력의 한축을 만들어 가기 위한
TF를 구성했고, 첫번째 목적은 시비를 투입하지 않고
민자를 유치해 대규모 관광시설을 만들고 이를 통해
5백만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는 목표로..."


우선
미 개발된 웅포관광지
29만 9천 여 제곱미터 부지에
민간투자를 유도 합니다.


◀자막: 웅포관광지, 복합레저시설 추진▶

1천억원 규모로
워터파크와 콘도, 주차장 등
복합레저시설을 조성할 계획 입니다.


서부내륙철도의 중심지
이점을 살려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겁니다.


뿐만 아니라
백제 왕도유산과 연계한 관광개발도
추진 합니다.


◀I N T: 양 경 진 익산시 행정지원과장 ▶

"왕궁쪽에 보석박물관 주변은 그 인근에
왕궁유적, 미륵사지, 백제 문화유산이 있어서
이를 서로 연결해 관광도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거점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방치돼 있는 폐석산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 입니다.


포천 아트밸리 등
주요 성공 사례 등을 벤치 마킹 합니다.


◀I N T: 양 경 진 익산시 행정지원과장 ▶

"폐석산을 활용해 전국 관광지가 돼있는게
포천의 아트밸리 입니다.
그러면 저희 익산에 많은 폐석산 들이있고,
석산이지만 관광자원 하기 위해서 그 부분도..."


◀영상취재: 양 권 식▶

오는 2020년을
익산 방문의 해로 선포한 익산시.


TF팀 구성으로
지역 주요 관광자원에 대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합니다.


KCN NEWS 경 성 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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