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군산시, 태풍 타파 북상 '비상체제' 돌입

KCN NEWS | 2019.09.20 16:14 | 조회 31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각 시·군이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익산시는
오늘(2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3개 유관기관들과 함께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가졌습니다.

군산시도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태풍 북상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지자체는 자연재난 표준행동매뉴얼에 맞춰
태풍주의보가 발효되면
필수인력이 참여하는 비상근무반을 가동하고
태풍경보로 격상되면

절반 이상의 공무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익산‧군산시, 태풍 타파 북상 '비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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