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공모사업 선정돼

심재운 | 2019.10.21 10:31 | 조회 19
군산시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시에 따르면
전라북도 공모사업인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귀농이나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체류형 주택에 2년까지 거주하면서
농작물 재배기술과 영농교육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대야면 보덕리 일원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주택 10호와 공동창고, 실습농장 등을 갖추고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군산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공모사업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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