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주-완주, 정부 지정 수소 시범도시 도전장

최정호 | 2019.10.21 15:30 | 조회 13

정부가 수소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소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전주와 완주가 손을 잡고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정부가 지정하는
수소 시범도시 3곳에 선정되기 위해
완주군과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카이스트 복합소재 기술연구소와
전북테크노파크 연구센터 등
기술개발 인프라가 구축돼 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와 일진복합소재 등
수소산업 관련 기업이 있다는
장점을 내세울 계획입니다.

 

전주-완주, 정부 지정 수소 시범도시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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