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중국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대응 강화

변한영 | 2020.01.17 11:37 | 조회 37
중국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환자가
일본과 태국에서도 발생하면서
전라북도가 대응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도민 가운데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해서는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14개 시‧군에
선별진료소를 지정 운영해
관련 증상이 있는 환자에 대해
중국 우한시 방문 여부를 확인해
의심환자일 경우 신고하도록 했습니다.

전북도,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폐렴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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