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주 여인숙 방화' 60대 항소심 징역 25년

최정호 | 2020.05.22 12:55 | 조회 29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주 여인숙 방화 사건 주범에서
항소심 법정도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63살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19일 새벽 3시 47분쯤
전주 완산구에 있는 여인숙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이로 인해 투숙객 3명이
숨졌습니다.

 

'전주 여인숙 방화' 60대 항소심 징역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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