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자동차 영업사원 잠적…신차대금 수억 원 피해

모형숙 | 2019.10.20 21:05 | 조회 44

군산에서 한 자동차 영업사원이
고객들에게 신차 대금을 미리 받은 뒤
잠적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1일 피해자들에 따르면,
영업사원 A씨는 신차 구매를 할 경우
정상가의 20% 정도를 할인해 주겠다며
현금 결제를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현재 10여명으로
적게는 천6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 등 피해액만 수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자들은 A씨에 대해 사기와
횡령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군산 자동차 영업사원 잠적…신차대금 수억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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